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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 Nature 포트폴리오 오픈액세스

세계의 연구가 보낸 편지를
우리말 기사로 전해요

Nature 연구 저널 41종에 실린 오픈액세스 논문을 차의과학대학교 학생 기자가 고르고, AI가 초안을 쓰고, AI 심사위원 5명이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해요.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기사만 실립니다.

차의과학대학교 AIForA Lab
89AI 심사
오늘 도착한 편지 · Nature Food

‘건강’ 내세운 식품, 실제 영양품질은 달랐다.

코넬대·켄터키대 등 연구진, 2015–2024년 신제품 14만5천여 건 분석 결과

글 조아라 · 2026.10.06
소개하는 저널
41종
AI 심사위원
5명
실린 기사
30편
학생 기자
25명

최신 기사

AI 심사를 통과하고 학생 기자가 확인한 기사예요.

AI·데이터 분야 기사는 아직 없어요.

기사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한 편에 10~20분. 사람이 고르고, AI가 쓰고, AI가 검증하고, 사람이 확인해요.

  1. 논문 고르기

    학생 기자가 Nature 연구 저널의 오픈액세스 논문 가운데 독자에게 전할 한 편을 골라요.

  2. AI 초안

    AI가 논문 원문을 읽고 강의에서 배운 기사 원칙대로 스트레이트 기사 초안을 써요.

  3. AI 심사위원 5명

    서로 다른 회사의 AI 5명이 원문과 대조해 사실·출처·과장 여부를 채점하고, 통과하지 못하면 고쳐 다시 심사해요.

  4. 학생 기자 확인·발행

    학생 기자가 마지막으로 읽고 이름을 걸어 발행해요. 심사 뒤에 글을 고치면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해요.

기사 원칙

「언론과PR글쓰기」 강의의 보도 원칙을 AI 작성·심사 기준에 그대로 넣었어요.

원문에 있는 것만

논문에 없는 숫자·인용·평가는 쓰지 않아요. AI 심사위원이 가장 엄하게 보는 항목이에요.

출처를 밝혀요

연구진, 저널, 게재 시점을 앞쪽에 쓰고, 기사마다 원문 링크와 라이선스를 달아요.

과장하지 않아요

상관관계를 인과로, 동물 실험을 사람 결과로 바꿔 쓰지 않고, 제목이 본문보다 세지 않게 써요.

한계도 전해요

논문이 스스로 밝힌 한계와 남은 질문을 기사에 함께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