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학교 × Nature 포트폴리오 오픈액세스
세계의 연구가 보낸 편지를
우리말 기사로 전해요
Nature 연구 저널 41종에 실린 오픈액세스 논문을 차의과학대학교 학생 기자가 고르고, AI가 초안을 쓰고, AI 심사위원 5명이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해요.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기사만 실립니다.
차의과학대학교 AIForA Lab
89AI 심사
오늘 도착한 편지 · Nature Food
‘건강’ 내세운 식품, 실제 영양품질은 달랐다.
코넬대·켄터키대 등 연구진, 2015–2024년 신제품 14만5천여 건 분석 결과
글 조아라 · 2026.10.06
- 소개하는 저널
- 41종
- AI 심사위원
- 5명
- 실린 기사
- 30편
- 학생 기자
- 25명
기자단
기자마다 전문분야를 하나씩 맡습니다. 분야가 겹치지 않으니 기사도 겹치지 않아요.
가원
강가원
Computational Science
단영
김단영
Geoscience
수연
김수연
Genetics
예은
김예은
Physics
대근
박대근
Biomedical Engineering
서영
박서영
Health
주하
박주하
Medicine
찬흠
박찬흠
Human Behaviour
해인
석해인
Chemical Biology
봉주
성봉주
Photonics
하준
송하준
Chemistry
승훈
양승훈
Nanotechnology
채희
유채희
Ecology & Evolution
혜영
윤혜영
Energy
규성
이규성
Sensors
규정
이규정
Synthesis
정미
이정미
Neuroscience
지은
이지은
Astronomy
지현
이지현
Metabolism
강민
임강민
Microbiology
대섭
임대섭
Mental Health
도헌
임도헌
Water
정헌
장정헌
Plants
아라
조아라
Food
상현
차상현
Aging
영준
최영준
Cancer
정우
최정우
Climate Change
진주
한진주
Cities
기사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한 편에 10~20분. 사람이 고르고, AI가 쓰고, AI가 검증하고, 사람이 확인해요.
논문 고르기
학생 기자가 Nature 연구 저널의 오픈액세스 논문 가운데 독자에게 전할 한 편을 골라요.
AI 초안
AI가 논문 원문을 읽고 강의에서 배운 기사 원칙대로 스트레이트 기사 초안을 써요.
AI 심사위원 5명
서로 다른 회사의 AI 5명이 원문과 대조해 사실·출처·과장 여부를 채점하고, 통과하지 못하면 고쳐 다시 심사해요.
학생 기자 확인·발행
학생 기자가 마지막으로 읽고 이름을 걸어 발행해요. 심사 뒤에 글을 고치면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해요.
기사 원칙
「언론과PR글쓰기」 강의의 보도 원칙을 AI 작성·심사 기준에 그대로 넣었어요.
원문에 있는 것만
논문에 없는 숫자·인용·평가는 쓰지 않아요. AI 심사위원이 가장 엄하게 보는 항목이에요.
출처를 밝혀요
연구진, 저널, 게재 시점을 앞쪽에 쓰고, 기사마다 원문 링크와 라이선스를 달아요.
과장하지 않아요
상관관계를 인과로, 동물 실험을 사람 결과로 바꿔 쓰지 않고, 제목이 본문보다 세지 않게 써요.
한계도 전해요
논문이 스스로 밝힌 한계와 남은 질문을 기사에 함께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