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로부터 카스Fresh 전 용기·용량의 월별 출고량·출고가 및 500ml 세금분해(세전원가·주세·교육세·부가세)를 확보해, 세제·원가 변화가 출고가로 전가되는 과정을 직접 관측했습니다.
| 사건 | 세금 변화 | 세전원가 변화 | 출고가(세후) 변화 | 전가 해석 |
|---|---|---|---|---|
| 2020 종량세 전환 | +27원/병 | −44원/병 | −18.7원(−1.6%) | 증세를 기업이 흡수, 소비자가 인하 |
| 2022~24 원가상승 | 소폭 | +160원/병 | +213원(+18.6%) | 원가 상승은 거의 완전 전가 |
2024년 기준판매비율 시행으로 소주 제품의 병당 세금은 −132원(−20.1%) 경감됐고, 이는 국세청 발표치(−132원)와 일치합니다. 닐슨 가정용 스캐너에서 소주 소매가가 2023→2024년 −2.1% 하락해 전가를 확인했습니다.
카스 출고가가 가정용 맥주 소비자물가(CPI)로 전이되는 정도는 당월 0.16, 1개월 누적 0.42(로그탄력)로 부분적·시차를 두고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