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부문 안정성 · 고농도 제형에서 항체가 견디는가
AIForA Lab · 차의과학대학교 · 제2부문 안정성

고농도에서 뭉치지 않는 제형을,
문헌과 실측을 함께 써서 찾는다

치료용 단클론항체를 정맥주사에서 피하주사로 옮기려면 한 번에 넣는 부피가 작아지는 만큼 농도를 크게 올려야 합니다. 그 순간 용액은 끈적해지고, 항체는 서로 달라붙고, 보관하는 동안 화학적으로 변형됩니다. 어떤 완충제와 안정화제를, 어떤 산도와 농도로 맞출 것인가 — 이 질문에 답하는 일이 제형 개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부문이 재는 것

01
응집 · 단량체
항체가 서로 달라붙는 정도
02
점도
주사기로 밀어 넣을 수 있는가
03
미립자 · 탁도
눈에 보이지 않는 알갱이
04
전하 변형 · 산화 · 단편화
보관하며 분자가 변하는 것

어떻게 하는가

다섯 부문이 같은 방법을 씁니다. 논문에서 「무엇이 값을 올리고 내리는가」를 모아 계수의 사전분포를 세우고, 특허 명세서의 안정성 시험표에 적힌 실측을 우도로 얹어 사후분포를 구합니다. 그다음 학습에 쓰지 않은 항체와 조건에서 예측 성능을 재어, 문헌을 얹은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왜 암호가 걸려 있는가. 이 안의 문서에는 방법의 세부와 실측 결과가 그대로 들어 있고, 아직 특허 출원 전입니다. 공개되면 신규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열람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셔야 할 분은 연구책임자에게 암호를 요청해 주십시오.

연구 안내

자료부터 성능까지 한 자리에

제2부문 안정성 문 안에 있는 것
사전분포 문헌에서 계수의 밑그림으로
사후분포와 검증 실측과 합치고 보지 않은 구간에서 재기
시뮬레이터 조성을 바꿔 보는 화면
말로 하는 제형 AI 시키면 찾아 주고 풀어 준다
특허 출원서류 초안 한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