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의약품을 맞은 환자의 몸이 그 항체를 낯선 것으로 보고 항체를 만들면, 약이 빨리 사라지거나 듣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허가문서에 적힌 발생률은 항체만의 성질이 아닙니다 — 어떤 측정법으로 쟀는지, 어떤 환자였는지, 얼마나 오래 보았는지가 값을 몇 배씩 바꿉니다. 그 몫을 갈라내는 것이 이 부문입니다.
다섯 부문이 같은 방법을 씁니다. 논문에서 「무엇이 값을 올리고 내리는가」를 모아 계수의 사전분포를 세우고, 허가 라벨의 면역원성 절에 적힌 실측을 우도로 얹어 사후분포를 구합니다. 그다음 학습에 쓰지 않은 항체와 조건에서 예측 성능을 재어, 문헌을 얹은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