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부문 면역원성 · 환자의 몸이 항체를 낯설게 보는가
AIForA Lab · 차의과학대학교 · 제3부문 면역원성

같은 항체인데 시험마다
항약물항체 비율이 다른 까닭

항체 의약품을 맞은 환자의 몸이 그 항체를 낯선 것으로 보고 항체를 만들면, 약이 빨리 사라지거나 듣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허가문서에 적힌 발생률은 항체만의 성질이 아닙니다 — 어떤 측정법으로 쟀는지, 어떤 환자였는지, 얼마나 오래 보았는지가 값을 몇 배씩 바꿉니다. 그 몫을 갈라내는 것이 이 부문입니다.

이 부문이 재는 것

01
ADA 발생률
항약물항체가 검출된 환자 비율
02
중화항체 비율
그 가운데 약효를 막는 몫
03
측정법의 몫
약물내성 측정이면 더 많이 잡힌다
04
환자와 병용의 몫
적응증 · 면역억제제 병용

어떻게 하는가

다섯 부문이 같은 방법을 씁니다. 논문에서 「무엇이 값을 올리고 내리는가」를 모아 계수의 사전분포를 세우고, 허가 라벨의 면역원성 절에 적힌 실측을 우도로 얹어 사후분포를 구합니다. 그다음 학습에 쓰지 않은 항체와 조건에서 예측 성능을 재어, 문헌을 얹은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왜 암호가 걸려 있는가. 이 안의 문서에는 방법의 세부와 실측 결과가 그대로 들어 있고, 아직 특허 출원 전입니다. 공개되면 신규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열람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함께 보셔야 할 분은 연구책임자에게 암호를 요청해 주십시오.

연구 안내

자료부터 성능까지 한 자리에

제3부문 면역원성 문 안에 있는 것
사전분포 문헌에서 계수의 밑그림으로
사후분포와 검증 라벨 실측과 합치고 새 자리에서 재기
시뮬레이터 시험 설계를 바꿔 보는 화면
말로 하는 면역원성 AI 물으면 계산해 답한다
특허 출원서류 초안 한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