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3 · 전체 분석단위

H3 · 전체 — 국가 총세수 — 궤적과 회복조건

H3. 세제 변화의 세수 순효과는 가격전가(H1)와 수요반응(H2)을 함께 반영해 결정되며, 비탄력 품목에서는 정태적 예상과 달리 세율에 가깝게 비례한다.

0. 요지 — 비탄력이면 세수 회복은 쉽지 않다

세율을 내리면 ①세율↓로 세수↓, ②가격↓→수요↑로 과세표준↑의 두 힘이 겨룹니다. 수요가 비탄력(−0.5)이면 ②가 ①을 못 이겨 세수는 세율과 비슷하게 줄어듭니다.

1. 관측 총주세 세수(국세청 징수, 전체 주류)

연도총주세전년비
20223.77조(정점)—
20233.57조−5.3%
20243.33조−6.7%
20253.21조−3.5%

3년 연속 감소(누적 −15%), 2024년 감소폭이 가장 커 기준판매비율 효과가 집계 세수에 나타납니다.

2. 회복조건 — ε × 연관세수(spill)

국가 총세수(주세+부가세+연관) 기준 회복 연차입니다. 주세 단독으로는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회복되지 않습니다.

ε \ spill0.00.30.61.0
−0.40미회복미회복미회복미회복
−0.61(기준)미회복미회복7년2년
−0.83미회복7년2년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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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술 프로젝트 · 「주세 정책이 경제·물가에 미치는 영향」 연구팀(박대근·박명호) · 예비 수치는 검증 후 확정
출처: 국세청·식약처·한국은행·통계청·재정패널·DART·한국주류산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