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으로 내려오면 두 가지가 분명해집니다. 소주는 어느 기간·방법에서도 비탄력(−0.4~−0.6)이고, 맥주(특히 수입)는 기간창을 최근·좁게 잡을수록 탄력성이 커집니다.
| 방법 | 소주 자체가격탄력성 |
|---|---|
| 베이지언(거시·문헌 결합) | −0.61 [−0.83, −0.40] |
| 국세 3재화 AIDS | −0.45 |
| 닐슨 스캐너(가정용) | −0.37 |
국세청 국산·수입 맥주 물량·과세표준으로 종가세기 기간창을 바꿔가며 자체·교차가격탄력성을 추정했습니다(추세 통제).
| 기간창 | 관측수 | 수입맥주 자체 | 국산맥주 자체 | 교차(국산가↑→수입) |
|---|---|---|---|---|
| 2006–2019 | 14 | −1.61 | −1.24 | +2.87 |
| 2010–2019 | 10 | −1.92 | −1.31 | +2.95 |
| 2013–2019 | 7 | −3.15 | −1.46 | +3.45 |
| 2014–2019 | 6 | −2.99 | −1.29 | +1.95 |
닐슨 세그먼트(가정용)에서도 국산코어 −0.87, 국산(캔) −0.81로 국산맥주는 약탄력(−0.8~−1.5), 수입은 더 탄력적이라는 순위가 유지됩니다.
국산·수입을 합친 맥주 전체는 베이지언 사후 −0.38로 비탄력입니다. 좁게 나눌수록(수입/국산→브랜드) 커지는 것은 → 제품 단위에서 완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