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heon News포천뉴스
차의과학대학교 × 포천 지역 취재

포천에서 일어나는 일을
끝까지 따라가요

주제영역 40개를 학생 기자가 하나씩 맡아, 인터넷에 흩어진 포천 이야기를 찾아 읽고 무슨 뜻인지까지 풀어 써요. AI가 초안을 쓰고, AI 심사위원 5명이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해요.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기사만 실립니다.

인큐레이션(모아짚기) — 흩어진 보도를 모아 읽고, 앞선 보도가 답하지 않은 자리에 우리 관점을 얹습니다. 옮겨 담는 큐레이션이 아닙니다.

차의과학대학교 AIForA Lab
86AI 심사
오늘의 기사 ·

포천시, 시 자체 발표로 출생아 증가 ‘포천형 인구정책’ 성과 주장

시 보도자료는 1~3월 출생아 수 증가와 여러 지원 정책을 제시했으나 독립적 검증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글 박대근 · 2026.09.30
취재 영역
40개
AI 심사위원
5명
실린 기사
1편
학생 기자
1명

최신 기사

AI 심사를 통과하고 학생 기자가 확인한 기사예요.

경제 분야 기사는 아직 없어요.

기사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한 편에 10~20분. 사람이 찾고, AI가 쓰고, AI가 검증하고, 사람이 확인해요.

  1. 인터넷에서 찾기

    학생 기자가 자기 취재 영역에서 포천 소식을 찾아, 독자에게 전할 한 건을 골라요.

  2. 원문 읽고 간추리기

    고른 소식의 원문을 끝까지 읽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주장인지 가려 둬요.

  3. AI 초안과 심사위원 5명

    AI가 인큐레이션 초안을 쓰고, 서로 다른 회사의 AI 5명이 원문과 대조해 사실·출처·과장 여부를 채점해요.

  4. 학생 기자 확인·발행

    학생 기자가 마지막으로 읽고 이름을 걸어 발행해요. 심사 뒤에 글을 고치면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해요.

기사 원칙

「언론과PR글쓰기」 강의의 보도 원칙을 AI 작성·심사 기준에 그대로 넣었어요.

원문에 있는 것만

찾아 읽은 자료에 없는 숫자·인용·평가는 쓰지 않아요. AI 심사위원이 가장 엄하게 보는 항목이에요.

출처를 밝혀요

누가 언제 어디서 낸 자료인지 앞쪽에 쓰고, 기사마다 원문 링크를 답니다.

과장하지 않아요

계획을 결정으로, 한 사람의 말을 여럿의 뜻으로 바꿔 쓰지 않고, 제목이 본문보다 세지 않게 써요.

다른 쪽 이야기도

이해가 엇갈리는 일이면 반대편 주장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을 함께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