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단
기자마다 전문분야를 하나씩 맡습니다. 분야가 겹치지 않으니 기사도 겹치지 않습니다. 분야는 이 뉴스룸의 관심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27명
기자 · 가나다순
가원
강가원
감사·투명성
단영
김단영
주거
수연
김수연
어르신
예은
김예은
치안
대근
박대근
정책·공약
서영
박서영
군(軍)·접경
주하
박주하
문화·예술
찬흠
박찬흠
예산·재정
해인
석해인
보건·의료
봉주
성봉주
디지털·AI
하준
송하준
자연·하천
승훈
양승훈
체육
채희
유채희
교육
혜영
윤혜영
인구
규성
이규성
산업·기업
규정
이규정
도시계획
지은
이지은
문화유산
지현
이지현
장애인
강민
임강민
농업
대섭
임대섭
환경
도헌
임도헌
기후재난
정헌
장정헌
사람
아라
조아라
관광
상현
차상현
돌봄기술
영준
최영준
교통안전
정우
최정우
대학
진주
한진주
여성·가족
사진은 각자 스튜디오에서 올리면 캐리커처로 바뀝니다. 아직 올리지 않은 기자는 이름 글자로 대신 보입니다.
전문분야·소개를 고치려면 기사 스튜디오로 들어가세요 (암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