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악장 구조 — 하루가 곧 챕터
앨범 「아침마다 새로」 15트랙, 밤에서 시작해 밤으로 끝나지만 끝의 밤은 시작의 밤과 다른 밤입니다.
무거움을 정직하게
불 꺼진 연습실과 새벽 두 시의 도시. 노아가 잠들지 못하고, 대답이 오지 않는 시간을 주안이 셉니다. 04번에서 시온이 바닥까지 내려간 뒤 처음으로 부릅니다.
이끄심을 알아차림
노아가 창밖이 바뀌는 것을 알아차리고, 주안이 지난 겨울을 적어 내려가고, 은호가 새 신발을 신습니다. 08번 타이틀에서 다섯 명이 처음으로 한 대형에 모입니다.
나가서 사는 하루
은호가 문을 열고, 루엘이 손을 들고, 은호가 다른 사람을 부릅니다. 가장 밝고 빠른 구간으로, 전곡 MARCH MODE로 진행됩니다.
감사와 내일에 대한 기대
다섯이 원형으로 모여 마이크 하나를 나눠 씁니다. 15번 마지막, 01번의 선율이 장조로 돌아오며 노아가 정반대 정서로 부릅니다 — "밤이 길어요, 근데 이제 이 밤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