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특허 출원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하고, 질문에 답하다 보면 제출용 ‘발명의 설명’ 초안이 완성된다. 입력은 글과 음성 모두 가능하다.
특허의 기본을 배우고, 발명을 실제 문서로 정리한다.
배우기로 특허의 기본을 익히고, 해보기로 실제 문서를 만든다.
특허 기초 배우기부터 출원서류까지 대화형으로 한 단계씩 진행된다. 이미 정리된 웹페이지 링크나 글, 워드·한글 파일이 있으면 마지막의 빠른 방법으로 대화 없이 한 번에 작성할 수도 있다.
특허봇 홈에서 ‘배우기’로 특허 기초를 익히거나 ‘해보기’로 발명 문서를 만든다. 발명 문서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정하면 바로 시작된다.
신규성·진보성, 명세서·청구범위, 공지예외주장, 출원 절차까지 여섯 챕터를 읽는다. 읽다가 궁금하면 그 자리에서 글이나 음성으로 묻는다.
특허봇이 발명의 명칭부터 한 항목씩 묻는다. 기술의 대상과 핵심 수단이 드러나도록 발명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
질문에 글로 답한다. 채워진 초안은 편집기에서 직접 손볼 수 있다.
마이크를 누르면 말하는 대로 글자가 나타난다. 음성은 저장하지 않고 바뀐 글만 남는다.
특허봇이 답을 다듬어 해당 항목의 초안을 채운다. 어색한 곳은 직접 고친다.
저장하면 자동으로 다음 항목으로 넘어간다. 이렇게 발명 정리 아홉 개 항목을 차례로 채운다.
종래기술 항목에서 FindIP로 한국·미국·유럽·중국·일본 특허 공보를 검색한다. 실제 공보를 찾아 본 발명과의 차이점을 「종래기술과 그 문제점」에 반영한다.
발명의 구성으로 구성도·흐름도 선도를 그린다. 발명을 묘사한 실제 그림 삽화도 함께 만들어 도 1·도 2로 넣는다.
발명 정리가 끝나면 명세서로 확장한다. 배경기술·해결하려는 과제·과제의 해결 수단·청구범위가 더해져 열세 개 항목이 된다.
명세서·도면·요약서·발명신고서를 zip 하나로 내려받는다. 도면은 명세서 문서 끝에도 함께 들어간다.
발명을 소개한 웹페이지 링크(http 주소)를 붙여 넣으면 서버가 그 글을 읽어 발명의 명칭부터 전 항목을 자동 작성한다. 직접 쓴 글을 붙여 넣어도 된다.
워드(.docx)·한글(.hwpx) 파일을 올리면 서버가 본문을 뽑아 전 항목을 자동 작성한다. 예전 .hwp 파일은 .hwpx로 저장해 올린다.
차의과학대학교 출원 공보 928건 · 2016~2026년 출원 기준
2025~2026년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출원이 있어 실제보다 적게 보인다. 출원 후 1년 6개월이 지나야 공개된다.
한 공보에 여러 분류가 붙을 수 있어 합계가 전체 건수와 다르다. 이 특허봇이 주로 돕는 분야는 G16H·G06N 계열이다.
출처 · FindIP 특허 데이터베이스(KR·US·CN·JP·EP) 집계, 2026년 9월 2일 기준, 차의과학대학교 출원 공보(공개·등록) 합산
발명은 출원 전까지가 가장 조심스러운 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