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동태예측모형(BOKDPM) · 원본 방정식 70개 그대로
v2 — 정상상태 16개를 최근 데이터로 갱신
실제로 받아오는 관측변수는 20개뿐입니다. 모형 안에는 변수가 70개 있고, 나머지 50개는
그 20개를 원본 방정식에 그대로 넣었을 때 모형 스스로 계산해내는 값입니다.
동적 계수(반응계수·관성계수 등)는 원본 그대로 두고, 정상상태(장기평균) 16개만 2011Q1~2025Q4 실측 표본평균 으로 바꿔치기했습니다 — 재추정이 아니라 단순 평균 교체입니다.
정상상태값 v1(2000~2009) v2(2011~2025) 차이 한국 잠재성장률 4.293 2.478 -1.815 미국 잠재성장률 2.300 2.385 +0.085 한국 물가안정목표(실현치) 3.000 1.892 -1.108 미국 물가안정목표(실현치) 2.498 2.594 +0.096 한국 디플레이터 상승률 2.194 1.924 -0.271 한국 주택가격 상승률 4.200 2.302 -1.898 국제유가 상승률 9.876 -3.081 -12.957 한국 자연실업률 3.608 3.372 -0.237 한국 정부지출 증감률 7.588 4.064 -3.524 한국 은행대출태도 기준선 0.000 -1.800 -1.800 미국 은행대출태도 기준선 0.000 2.888 +2.888 한국 중립실질금리 1.500 0.190 -1.310 미국 중립실질금리 2.000 -1.073 -3.073 양도성예금증서 위험프리미엄 0.390 0.189 -0.201 국고채 위험프리미엄 0.764 0.281 -0.484 회사채 위험프리미엄 0.742 0.615 -0.127
20 관측변수(01~20)
50 잠재변수(21~70)
34 외생충격(전부 0 가정)
36년 2000Q1~2035Q4
01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UNR_kor
한국 실업률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3.30 3.50 3.70
2000Q13.48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3.486
한국 자연실업률 + 한국 실업률의 경기적 부분
실제로는 통계청이 매달 발표하는 그 실업률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연실업률(추세)과 실업률의 경기적 부분(순환변동)을 단순히 더한 값입니다 — 두 잠재변수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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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RS_kor
한국 정책금리(콜금리)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1.71 1.94 2.16
2000Q11.847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036
테일러준칙(한국 중립실질금리 + 물가안정목표 + 기대인플레이션 반응 + 산출갭 반응)
실제로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결정하는 그 콜금리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중립실질금리·한국 4분기 뒤 기대인플레이션·한국 산출갭 3개 변수에 종속됩니다 — 정책반응함수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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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CPI_kor
한국 소비자물가지수(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5.93 20.28 69.38 로그축
2000Q15.929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69.384
한국 소비자물가지수(로그수준)(-1) +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
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의 로그값을 임의 기준점(0)에서 누적한 지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매 분기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한국 분기 인플레이션)만큼 누적되는 항등식 — 그 자체는 새로운 메커니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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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GDP_kor
한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7.96 27.72 96.57 로그축
2000Q17.956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96.571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 + 한국 산출갭
한국은행이 발표하는 실질국내총생산의 로그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잠재국내총생산(추세)과 산출갭(순환변동)을 더한 값 — 두 잠재변수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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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Y_kor
한국 산출갭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0.15 -0.08 -0.02
2000Q1-0.09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71
전향적 IS곡선(자기 과거·미래 기대 + 해외수요 + 유가 + 주택가격 + 정부지출 + 신용여건 9분기 가중합 − 실질금리갭)
실제 국내총생산이 잠재국내총생산보다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를 나타내는, 이 모형 전체의 핵심 엔진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50개 잠재변수 중 절반 가까이가 이 변수 하나에 의해 움직입니다 — 미국 산출갭·회사채실질금리·주택가격·유가·정부지출·신용충격까지 가장 많은 변수가 모이는 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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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BLT_kor
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5.76 -4.56 -3.37
2000Q1-5.526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3.600
한국 은행 대출태도 기준선 + 한국 은행 대출태도의 경기적 부분
한국은행 대출행태서베이가 발표하는 그 지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추세와 순환변동분을 더한 값 — 두 잠재변수의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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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변수(원래는 실측)
자기추세형
GE_kor
한국 정부지출 증감률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3.85 4.06 4.28
2000Q14.064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4.064
= 상수(7.5885%, 2000~2008년 평균)
정부소비지출의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이 변수만 유일하게 방정식이 아니라 그냥 상수입니다 — 충격이 없으면 항상 원본 표본평균 그대로.
08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CA_kor
한국 경상수지(국내총생산 대비)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0.17 0.27 0.36
2000Q10.27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234
자기 자신(1년전) + 환율갭 − 유가충격 − 한국산출갭 + 미국산출갭
한국은행 국제수지 통계의 경상수지를 국내총생산 대비 비율로 나타낸 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원/달러 환율의 경기적 부분·미국 유가 상승률·한국 산출갭·미국 산출갭까지 4개 변수에 종속됩니다.
09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S_kor
원/달러 환율(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0.10 0.35 0.60
2000Q10.534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169
원/달러 환율 추세(로그수준) + 원/달러 환율의 경기적 부분
실제 원/달러 환율의 로그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추세와 순환변동분을 더한 값 — 두 잠재변수의 합.
10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DEF_kor
한국 국내총생산디플레이터(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6.43 22.16 76.33 로그축
2000Q16.43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76.327
L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1) +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
국내에서 생산된 모든 것의 가격을 반영하는 물가지표의 로그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매 분기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만큼 누적되는 항등식.
11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RS_us
미국 정책금리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1.41 1.52 1.63
2000Q11.521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521
테일러준칙(미국 중립실질금리 + 물가안정목표 + 기대인플레이션 반응 + 산출갭 반응)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결정하는 연방기금금리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정책금리(콜금리)의 미국판 — 미국 중립실질금리·미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미국 산출갭에 종속됩니다.
12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CPI_us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8.43 29.21 101.17 로그축
2000Q18.431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01.170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로그수준)(-1) + 미국 분기 인플레이션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의 로그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매 분기 미국 분기 인플레이션만큼 누적되는 항등식.
13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GDP_us
미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7.75 26.86 93.03 로그축
2000Q17.753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93.031
미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 + 미국 산출갭
미국 상무부가 발표하는 실질국내총생산의 로그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잠재국내총생산(추세)과 산출갭(순환변동)의 합 — 두 잠재변수의 합.
14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Y_us
미국 산출갭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0
전향적 IS곡선(자기 과거·미래 기대 + 신용여건 9분기 가중합 − 실질금리갭 − 유가충격)
한국 산출갭의 미국판이자, 해외수요 경로를 통해 한국 경제 전체에 영향을 주는 근원 변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미국 실질정책금리(-1년전 기준)와 유가상승률에 종속됩니다 — 한국 쪽보다는 단순하지만 여전히 다변수 종속형.
15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BLT_us
미국 은행 대출태도지수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5.50 5.78 6.06
2000Q15.777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5.777
미국 은행 대출태도 기준선 + 미국 은행 대출태도의 경기적 부분
미국 선임대출담당자서베이가 발표하는 지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추세와 순환변동분의 합 — 두 잠재변수의 합.
16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CD_kor
한국 양도성예금증서금리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1.90 2.13 2.36
2000Q12.03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225
한국 정책금리(콜금리) + 양도성예금증서 위험프리미엄
실제 시장에서 거래되는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정책금리에 위험프리미엄을 더한 값 — 두 변수의 합이지만 그 프리미엄 자체가 은행 대출태도에 종속되므로 궁극적으로는 타변수 종속형.
17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CB_kor
한국 회사채(3년,AA-)금리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2.50 2.75 3.00
2000Q12.694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842
한국 국고채(3년)금리 + 회사채 위험프리미엄
기업이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할 때 적용받는 실제 시장금리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국고채금리에 회사채 고유 프리미엄을 더한 값 — 금리 3단계(정책금리→국고채→회사채) 중 가장 마지막 단계.
18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HOUSE_kor
한국 주택가격지수(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6.19 20.78 69.83 로그축
2000Q16.186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69.830
L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1) +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
한국부동산원 등이 발표하는 주택매매가격지수의 로그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매 분기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만큼 누적되는 항등식.
19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항등식·파생형
LOIL_us
국제유가(로그누적)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131.17 -65.08 1.00
2000Q1-10.013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20.151
국제유가(로그수준)(-1)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
서부텍사스유(WTI) 등 국제유가의 로그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매 분기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만큼 누적되는 항등식.
20 / 70
관측변수(원래는 실측)
타변수 종속형
TB_kor
한국 국고채(3년)금리
이 변수는 원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에서 실측치를 받아와야 하는 관측변수입니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추가 데이터 없이 모형 스스로 계산한 값을 대신 보여줍니다.
1.91 2.14 2.36
2000Q12.08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228
한국 정책금리(콜금리) + 국고채 위험프리미엄
실제 국채시장에서 거래되는 3년 만기 국고채 금리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정책금리에 국고채 프리미엄을 더한 값 — 그 프리미엄 자체가 향후 5분기 산출갭 전망에 종속되므로 궁극적으로는 타변수 종속형.
21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RR_kor_BAR
한국 중립실질금리
0.13 0.19 0.25
2000Q10.19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190
ρ×1.50 + (1−ρ)×한국 중립실질금리(-1)
경기를 자극하지도 억누르지도 않는 "딱 적당한" 실질금리 수준입니다. 정책금리가 이보다 높으면 긴축, 낮으면 완화로 해석됩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오직 자기 자신의 지난 분기 값과 정상상태 목표치(1.50%)의 가중평균으로만 결정됩니다. 산출갭이든 물가든 다른 어떤 변수도 이 식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 순수한 자기추세형입니다.
22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UNR_kor_BAR
한국 자연실업률
3.19 3.37 3.56
2000Q13.372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3.372
한국 자연실업률(-1) + 한국 자연실업률의 변화속도
경기와 무관하게 항상 존재하는 구조적 실업률입니다. 실제 실업률에서 이걸 빼면 "경기 때문에 생긴" 실업만 남습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기 자신의 누적치에 한국 자연실업률의 변화속도(자연실업률의 변화속도, 이 역시 자기 자신만 참조하는 변수)만 더합니다. 완전한 자기추세형 체인입니다.
23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LGDP_kor_BAR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 누적지수)
8.05 27.90 96.64 로그축
2000Q18.053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96.642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1) + 한국 잠재성장률/4
"물가·설비 다 정상 가동했을 때" 나올 국내총생산의 누적 추세선. 임의 기준점에서 출발한 지수라 절대수준보다 변화폭으로 읽습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매 분기 한국 잠재성장률(잠재성장률, 이 역시 자기추세형)만큼씩 누적됩니다. 이 변수가 유일하게 "완전히 평평"하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꾸준히 우상향하는 이유가 바로 이 누적 구조 때문입니다.
24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BLT_kor_BAR
한국 은행 대출태도 기준선
-1.92 -1.80 -1.68
2000Q1-1.8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800
한국 은행 대출태도 기준선(-1)
은행들이 평소(경기중립적일 때) 유지하는 대출 깐깐함의 기준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식에 자기 자신의 지난 값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순수 랜덤워크입니다. 충격이 없으면 그대로 유지됩니다.
25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LS_kor_BAR
원/달러 환율 추세(로그수준, 누적지수)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0
원/달러 환율 추세(로그수준)(-1) + 원/달러 환율 추세의 변화속도
환율의 장기 추세선. 실제 원/달러 환율 자체가 아니라 그 추세 성분만 따로 뽑아낸 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원/달러 환율 추세의 변화속도(환율 추세의 변화속도, 이 역시 자기추세형)만 매 분기 누적합니다.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처럼 시간이 갈수록 계속 움직이는 3개 변수 중 하나입니다.
26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RR_us_BAR
미국 중립실질금리
-1.17 -1.07 -0.98
2000Q1-1.073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073
ρ_us×2.00 + (1−ρ_us)×미국 중립실질금리(-1)
한국의 한국 중립실질금리와 같은 개념의 미국 버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정책 여유를 판단하는 기준선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중립실질금리와 완전히 같은 구조 — 자기 자신과 정상상태 목표치(2.00%)만으로 결정됩니다.
27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LGDP_us_BAR
미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 누적지수)
7.75 26.86 93.03 로그축
2000Q17.753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93.031
미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1) + 미국 잠재성장률/4
미국의 잠재성장 추세선. 한국 산출갭 방정식에 들어가는 해외수요(미국 산출갭)의 기준점이 됩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와 같은 이유로 시간이 갈수록 꾸준히 우상향합니다 — 매 분기 미국 잠재성장률(자기추세형)만큼 누적.
28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BLT_us_BAR
미국 은행 대출태도 기준선
2.72 2.89 3.05
2000Q12.88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888
미국 은행 대출태도 기준선(-1)
미국 선임대출담당자서베이 지수의 평소 수준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은행 대출태도 기준선와 동일하게 순수 랜덤워크 — 자기 자신 말고는 아무 것도 참조하지 않습니다.
29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RCD_kor_BAR
양도성예금증서 실질금리 기준선
0.31 0.38 0.44
2000Q10.379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379
ρ_cd×(0.39+1.50) + (1−ρ_cd)×양도성예금증서 실질금리 기준선(-1)
중립실질금리에 양도성예금증서 고유의 위험 프리미엄(0.39%p)을 얹은 기준선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목표치(1.89%=0.39+1.50)는 다른 계수(tprem_kor_ss, rr_kor_bar_ss)에서 온 상수이고, 매 분기는 자기 자신과 그 상수만 봅니다. 넓게 보면 "상수+자기추세"형입니다.
30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RCB_kor_BAR
회사채(3년, AA-) 실질금리 기준선
0.99 1.08 1.18
2000Q11.08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085
ρ_cb×(1.50+0.76+0.74) + (1−ρ_cb)×회사채 실질금리 기준선(-1)
중립실질금리 + 국고채프리미엄 + 회사채프리미엄을 다 얹은 기준선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양도성예금증서 실질금리 기준선와 같은 구조 — 목표치는 세 상수의 합(3.01%)이고 나머지는 자기 자신만 참조합니다.
31 / 70
추세·균형수준
자기추세형
RTB_kor_BAR
국고채(3년) 실질금리 기준선
0.40 0.47 0.54
2000Q10.47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470
ρ_tb×(1.50+0.76) + (1−ρ_tb)×국고채 실질금리 기준선(-1)
중립실질금리에 국고채 프리미엄(0.76%p)만 얹은 기준선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목표치(2.26%)는 상수 합이고, 매 분기는 자기 자신만 봅니다.
32 / 70
순환변동(갭)
타변수 종속형
UNR_kor_GAP
한국 실업률의 경기적 부분
0.06 0.13 0.19
2000Q10.117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114
α1×한국 실업률의 경기적 부분(-1) − α2×한국 산출갭
산출갭(한국 산출갭)이 나쁠수록 이 값이 커집니다 — 경기침체가 실업으로 옮겨가는 통로(오쿤법칙)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기 관성(α1=0.80)도 있지만 진짜 엔진은 한국 산출갭(산출갭)입니다. 한국 산출갭가 충격 없이 0이면 이 변수도 시간이 지나며 0으로 수렴합니다.
33 / 70
순환변동(갭)
타변수 종속형
BLT_kor_GAP
한국 은행 대출태도의 경기적 부분
-3.92 -2.76 -1.61
2000Q1-3.726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800
κ×한국 산출갭(+4)
4분기 뒤 산출갭을 미리 반영합니다 — 은행들이 향후 경기를 내다보고 지금 대출 문턱을 조절한다는 뜻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기 자신의 과거값은 전혀 참조하지 않고 오직 4분기 뒤 한국 산출갭(산출갭)만 봅니다 — 100% 타변수 종속형, 그것도 미래참조형입니다.
34 / 70
순환변동(갭)
타변수 종속형
S_kor
원/달러 환율의 경기적 부분
0.10 0.35 0.60
2000Q10.534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169
ω6×0 + (1−ω6)×(가중평균 − 한미실질금리차 − 경상수지 + 미국대출태도)
50개 중 가장 많은 요인이 얽힌 변수 — 한미 금리차, 경상수지, 미국 신용여건이 한꺼번에 들어갑니다.
왜 이 모양인가 — RR_kor·한국 중립실질금리·RR_us·미국 중립실질금리·한국 경상수지(국내총생산 대비)·미국 은행 대출태도지수까지 6개 변수가 동시에 들어오는, 50개 중 가장 많은 변수에 종속된 식입니다.
35 / 70
순환변동(갭)
타변수 종속형
BLT_us_GAP
미국 은행 대출태도의 경기적 부분
2.72 2.89 3.05
2000Q12.88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888
−κ_us×미국 산출갭(+4)
한국과 부호가 반대로 설계돼 있습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은행 대출태도의 경기적 부분의 미국판 — 오직 4분기 뒤 미국 산출갭(미국 산출갭)에만 종속됩니다.
36 / 70
증감률·물가파생
자기추세형
G_kor
한국 잠재성장률(연율)
2.33 2.48 2.63
2000Q12.47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478
τ×4.29 + (1−τ)×한국 잠재성장률(-1)
잠재국내총생산(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이 매 분기 얼마씩 늘어나는지 정하는 속도계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목표치(4.29%)와 자기 자신만 참조합니다 — 산출갭 등 다른 경기변수는 전혀 안 들어갑니다.
37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GROWTH_kor
한국 국내총생산 전기대비 증가율
0.54 0.62 0.70
2000Q10.619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624
한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 − 한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1)
"이번 분기 국내총생산, 지난 분기보다 얼마나 늘었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한국 산출갭)의 단순 차분입니다. 충격이 없으면 한국 산출갭가 안 움직이므로, 결국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의 자기추세 성장분(한국 잠재성장률/4)만 그대로 드러납니다.
38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GROWTH4_kor
한국 국내총생산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2.32 2.48 2.64
2000Q12.466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487
한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 − 한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4)
뉴스에서 흔히 보는 "전년동기대비 몇 % 성장" 수치와 같은 개념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국내총생산 전기대비 증가율의 4분기 누적판. 역시 산출갭이 0이면 순수하게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의 성장분(=한국 잠재성장률 자체)만 나타납니다.
39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GROWTH4_kor_BAR
한국 잠재성장률(전년동기대비 기준)
2.33 2.48 2.63
2000Q12.47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478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 −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4)
실제 성장률과 비교해 경기 과열·위축을 가늠하는 잣대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만의 4분기 차분이라 항상 정확히 한국 잠재성장률(=4.29%)와 같습니다 — 정의상 한국 국내총생산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의 "정상 궤도" 기준.
40 / 70
증감률·물가파생
타변수 종속형
PIE_kor
한국 분기 소비자물가 인플레이션
0.37 0.45 0.52
2000Q10.442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449
기대(55%) + 과거(45%) + 산출갭 + 환율 + 주택 + 유가
이 모형의 심장부. 산출갭·환율·주택가격·유가 네 가지 압력이 전부 여기로 모여 인플레이션을 만듭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기 자신의 기대치·과거값 외에 한국 산출갭·원/달러 환율의 경기적 부분·한국 주택가격 연율 변화·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환산)까지 4개 외부 변수가 함께 들어오는 다변수 종속형입니다.
41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PIE_kor4
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연율)
1.64 1.78 1.92
2000Q11.77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798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 +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1) +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2) +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3)
분기 인플레이션 4개를 더해 "연간 몇 %"로 환산한 값. 정책금리 결정에 직접 쓰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 4개 분기의 단순 합입니다 —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가 결정되면 자동으로 정해지는 항등식.
42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PIE_E_kor4
한국 4분기 뒤 기대인플레이션
1.64 1.83 2.02
2000Q11.76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892
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4)
"1년 뒤 물가가 얼마일 것으로 다들 예상하는가" — 한국은행이 금리를 정할 때 보는 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를 4분기 앞당겨 그대로 가져온 값 — 새로운 정보가 아니라 시점만 바꾼 참조입니다.
43 / 70
증감률·물가파생
자기추세형
S_G_kor
원/달러 환율 추세의 변화속도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0
ω10×0 + (1−ω10)×원/달러 환율 추세의 변화속도(-1)
환율 추세선(원/달러 환율 추세(로그수준))이 매 분기 얼마나 움직이는지를 정합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목표치(0)와 자기 자신만 참조하는 순수 자기추세형입니다.
44 / 70
증감률·물가파생
타변수 종속형
DEF_kor
한국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
0.41 0.48 0.56
2000Q10.489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479
소비자물가와 거의 같은 구조(산출갭·환율·유가 반영)
소비자물가와 사촌 관계인 또 다른 물가지표 — 국내에서 생산된 모든 것의 가격을 반영합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와 마찬가지로 한국 산출갭·원/달러 환율의 경기적 부분·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환산) 등 외부 변수에 종속됩니다.
45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DEF_kor4
국내총생산 디플레이터 연율
1.80 1.95 2.09
2000Q11.964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930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 +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1) +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2) +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3)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의 연간 환산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디플레이터 분기 변화율 4개 분기 합 — 순수 항등식.
46 / 70
증감률·물가파생
자기추세형
G_us
미국 잠재성장률(연율)
2.24 2.39 2.53
2000Q12.38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385
τ_us×2.30 + (1−τ_us)×미국 잠재성장률(-1)
미국 잠재국내총생산의 성장 속도계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잠재성장률의 미국판 — 목표치와 자기 자신만 참조하는 자기추세형입니다.
47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GROWTH_us
미국 국내총생산 전기대비 증가율
0.52 0.60 0.67
2000Q10.596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596
미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 − 미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1)
미국 경기의 실시간 온도계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미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미국 산출갭의 차분 — 산출갭이 0이면 미국 잠재성장률의 자기추세 성장분만 드러납니다.
48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GROWTH4_us
미국 국내총생산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2.24 2.39 2.53
2000Q12.38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385
미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 − 미국 실질국내총생산(로그수준)(-4)
미국 성장률을 연간 단위로 본 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미국 국내총생산 전기대비 증가율의 4분기 누적판 — 항등식.
49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GROWTH4_us_BAR
미국 잠재성장률(전년동기대비 기준)
2.24 2.39 2.53
2000Q12.38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385
미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 − 미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4)
미국 경기가 자기 궤도보다 뜨거운지 식었는지 판단하는 기준선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미국 잠재국내총생산(로그수준)만의 차분 — 항상 정확히 미국 잠재성장률(2.30%)와 같습니다.
50 / 70
증감률·물가파생
타변수 종속형
PIE_us
미국 분기 소비자물가 인플레이션
0.57 0.65 0.72
2000Q10.64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648
기대+과거+산출갭+유가 (환율·주택 항목 없음)
미국판 필립스곡선. 한국보다 구조가 단순한 건 미국이 소규모 개방경제가 아니라서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미국 산출갭와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 두 외부 변수에 종속됩니다 — 한국(4개)보다 적지만 여전히 타변수 종속형입니다.
51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PIE_us4
미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연율)
2.44 2.59 2.75
2000Q12.594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2.594
미국 분기 인플레이션 + 미국 분기 인플레이션(-1) + 미국 분기 인플레이션(-2) + 미국 분기 인플레이션(-3)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실제로 보는 형태의 인플레이션 수치와 같은 개념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미국 분기 인플레이션 4개 분기 합 — 항등식.
52 / 70
증감률·물가파생
타변수 종속형
HOUSE_kor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
0.37 0.45 0.52
2000Q10.43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455
기대 + 과거관성 + 산출갭 + 양도성예금증서실질금리 + 대출태도(4분기전)
금리가 오르면 내리고, 대출이 쉬우면 오르는 — 부동산시장의 논리가 그대로 방정식이 됐습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산출갭·양도성예금증서 실질금리·양도성예금증서 실질금리 기준선·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4분기 전) 등 여러 외부 변수에 종속됩니다.
53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HOUSE_kor4
한국 주택가격 연율 변화
1.63 1.78 1.94
2000Q11.75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816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 +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1) +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2) +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3)
"올해 집값이 몇 % 올랐나"에 해당하는 값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주택가격 분기 변화율 4개 분기 합 — 항등식. 다만 이 값 자체가 다시 한국 분기 인플레이션·산출갭 식에 되먹임됩니다.
54 / 70
증감률·물가파생
타변수 종속형
PIE_OIL_us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 기준)
-0.85 -0.77 -0.69
2000Q1-0.77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770
ρ_oil1×2.47 + (1−ρ_oil1)×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1) + ρ_oil2×미국 산출갭(-1)
미국 경기(미국 산출갭)가 좋을수록 유가도 같이 오르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기추세(90% 비중)가 강하지만 미국 산출갭(미국 산출갭, 10% 비중)도 섞여 있어 순수 자기추세형은 아닙니다 — 약한 타변수 종속형.
55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PIE_OIL_us4
국제유가 연율 상승률(달러 기준)
-3.25 -3.08 -2.91
2000Q1-3.081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3.081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1)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2)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3)
유가는 원래 변동성이 커서 연율로 보면 9.9%나 됩니다.
왜 이 모양인가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 4개 분기 합 — 항등식.
56 / 70
증감률·물가파생
타변수 종속형
PIE_OIL_kor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 환산)
-0.85 -0.77 -0.69
2000Q1-0.77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770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 + 환율변화(원/달러 환율 추세의 변화속도)
달러 기준 유가에 원/달러 환율 변동분을 더한 값 — 원화로 기름을 사는 우리 입장의 체감유가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와 원/달러 환율 추세의 변화속도(환율 추세 변화속도) 두 외부 변수를 그대로 더한 값입니다.
57 / 70
증감률·물가파생
항등식·파생형
PIE_OIL_kor4
국제유가 연율 상승률(원화 환산)
-3.25 -3.08 -2.91
2000Q1-3.081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3.081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환산)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환산)(-1)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환산)(-2)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환산)(-3)
국내 인플레이션·산출갭 방정식에 원화기준 유가충격으로 들어갑니다.
왜 이 모양인가 —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원화환산) 4개 분기 합 — 항등식.
58 / 70
증감률·물가파생
자기추세형
UNR_G_kor
한국 자연실업률의 변화속도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0
α3×한국 자연실업률의 변화속도(-1)
자연실업률(한국 자연실업률)이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를 정합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오직 자기 자신의 관성(α3=0.50)만 있고 목표치도 0입니다 — 완전한 자기추세형, 충격 없인 항상 0.
59 / 70
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항등식·파생형
RR_kor
한국 실질정책금리
0.02 0.11 0.20
2000Q10.082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144
한국 정책금리(콜금리) − 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4)
명목 콜금리에서 1년 뒤 예상 인플레이션을 뺀 값. 이게 진짜로 경기를 조이는지 풀어주는지 보여줍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명목금리(한국 정책금리(콜금리), 관측변수)에서 기대인플레이션(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을 뺀 값 — 두 변수의 단순 차이입니다.
60 / 70
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항등식·파생형
RR_us
미국 실질정책금리
-1.17 -1.07 -0.98
2000Q1-1.073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1.073
미국 정책금리 − 미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4)
RR_kor의 미국판입니다. 한미 실질금리차가 환율(원/달러 환율의 경기적 부분)을 움직이는 핵심 변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RR_kor와 같은 구조의 항등식입니다.
61 / 70
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타변수 종속형
TPREM
양도성예금증서 위험프리미엄
0.09 0.17 0.25
2000Q10.188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189
0.39 − bbb1×(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1))
은행이 콜금리 위에 얹는 웃돈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목표치(0.39%)에 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대출태도)의 변화분이 더해집니다 — 대출태도가 갑자기 깐깐해지면 이 프리미엄이 줄어드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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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항등식·파생형
RCD_kor
양도성예금증서 실질금리
0.16 0.28 0.39
2000Q10.27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333
한국 양도성예금증서금리 − 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4)
명목 양도성예금증서 금리에서 인플레이션을 뺀 실질 버전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명목금리(한국 양도성예금증서금리, 관측변수)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을 뺀 항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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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타변수 종속형
TPREM_TB
국고채(3년) 위험프리미엄
0.12 0.21 0.29
2000Q10.233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192
bbb3×0.76 + (1−bbb3)×국고채 위험프리미엄(-1) + bbb7×(향후 5분기 평균 산출갭)
콜금리 대비 국고채가 요구하는 웃돈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기추세가 주력(95% 비중)이지만 향후 5분기 평균 한국 산출갭(산출갭 전망)도 일부(5% 비중) 섞여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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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항등식·파생형
RTB_kor
국고채(3년) 실질금리
0.20 0.30 0.40
2000Q10.315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335
한국 국고채(3년)금리 − 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4)
시장에서 흔히 말하는 "국채 3년물 실질금리"에 해당합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명목금리(한국 국고채(3년)금리, 관측변수)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을 뺀 항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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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타변수 종속형
TPREM_CB
회사채(3년, AA-) 위험프리미엄
0.50 0.59 0.69
2000Q10.614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615
0.74 − bbb5×(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1))
국고채 위에 한 겹 더 얹는 신용위험 웃돈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양도성예금증서 위험프리미엄과 같은 구조 — 목표치에 한국 은행 대출태도지수 변화분이 더해집니다.
66 / 70
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항등식·파생형
RCB_kor
회사채(3년, AA-) 실질금리
0.74 0.89 1.04
2000Q10.929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950
한국 회사채(3년,AA-)금리 − 한국 4분기 합산 인플레이션(+4)
기업이 실제로 부담하는 실질 조달금리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명목금리(한국 회사채(3년,AA-)금리, 관측변수)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을 뺀 항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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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금리·리스크프리미엄
자기추세형
RES_CB_kor
회사채 프리미엄의 지속성분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0
bbb4×회사채 프리미엄의 지속성분(-1)
한 번 벌어진 신용스프레드가 얼마나 오래가는지를 관리하는 특수한 변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자기 자신의 과거값에 감쇠계수(bbb4=0.70)만 곱합니다 — 순수 자기추세형(충격이 없으면 항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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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연결항
항등식·파생형
E
한국 대출태도 충격의 중계항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0
= 한국 은행대출태도 충격
산출갭 방정식의 "지난 9분기 대출태도 충격 가중합" 항에 쓰기 위해 만든 중계용 이름표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충격(잔차)를 그대로 복사한 이름표 — 충격이 0이므로 항상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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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연결항
항등식·파생형
E_us
미국 대출태도 충격의 중계항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0
= 미국 은행대출태도 충격
한국 대출태도 충격 중계항와 같은 역할의 미국 버전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대출태도 충격 중계항와 동일 — 충격이 0이므로 항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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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연결항
타변수 종속형
CA
경상수지(원화 명목금액 환산)
-0.05 0.00 0.05
2000Q10.000 2010Q1 ─ 과거 10년 | 미래 26년 2035Q40.001
한국 경상수지(국내총생산 대비) × exp(국내총생산/100) × exp(디플레이터/100) / 1000 / exp(환율/100)
국내총생산 대비 비율(한국 경상수지(국내총생산 대비))로 계산되던 경상수지를 실제 원화 금액 단위로 환산해 보여주는 표시용 변수입니다.
왜 이 모양인가 — 한국 경상수지(국내총생산 대비)·국내총생산·디플레이터·환율 4개 변수의 조합으로 계산되는 표시 전용 변수입니다.
부록 / 외생충격
외생충격(varexo) 34개
전부 0으로 가정한 34개 구조충격
한국은행 동태예측모형에는 위 70개(관측 20 + 잠재 50) 외에 구조충격 34개 (변수명 앞에 RES_ 가 붙습니다)가
더 있습니다. 이건 데이터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놀라움"의 크기를 나타내는 항으로, 실제 칼만필터 추정에서는
매 분기 자동으로 역산되지만, 이번 기준전망은 추가 충격·재추정 없이 전부 0으로 가정 했습니다.
그래서 위 70개 변수가 대부분 평평하게 나온 진짜 이유가 바로 이 34개가 전부 0이기 때문입니다 —
나중에 세계수요·유가 충격 시나리오를 넣는다면 이 34개 중 일부에 0이 아닌 값을 대입하게 됩니다.
RES_RR_kor_BAR = 0 RES_RS_kor = 0 RES_UNR_kor_GAP = 0 RES_UNR_kor_BAR = 0 RES_UNR_G_kor = 0 RES_Y_kor = 0 RES_LGDP_kor_BAR = 0 RES_G_kor = 0 RES_BLT_kor = 0 RES_BLT_kor_BAR = 0 RES_PIE_kor = 0 RES_PIE_E_kor4 = 0 RES_CA_kor = 0 RES_LS_kor_BAR = 0 RES_S_G_kor = 0 RES_S_kor = 0 RES_DEF_kor = 0 RES_RR_us_BAR = 0 RES_RS_us = 0 RES_Y_us = 0 RES_LGDP_us_BAR = 0 RES_G_us = 0 RES_BLT_us = 0 RES_BLT_us_BAR = 0 RES_PIE_us = 0 RES_CD_kor = 0 RES_RCD_kor_BAR = 0 RES_HOUSE_kor = 0 RES_OIL_us = 0 RES_RCB_kor_BAR = 0 RES_GE_kor = 0 RES_TB_kor = 0 RES_RTB_kor_BAR = 0 RES_RES_CB_kor = 0
다음 단계 / 시나리오 연결
S1~S5 시나리오 · BVARX 연결
이 70개는 "충격 없는 기준선" — 실제 논문은 여기에 충격을 얹는다
지금까지 본 70개 변수는 전부 외생충격 34개를 0으로 둔 기준선 이었습니다.
실제 논문(시나리오별 산업 실질부가가치 전망)은 여기에 손으로 설계한 충격을 얹어 5개 시나리오(S1~S5)를
만들고, 그 결과를 산업모형(BVARX)의 외생변수 5개로 바꿔 넣습니다.
중요한 사실 하나 — 실제 시나리오 계산은 이 70개 방정식 전체가 아니라,
그중 핵심 4개(산출갭·인플레이션·정책금리·환율)만 추려낸 축소판(08_dsge_block.py )으로
돌립니다. 충격 종류도 34개가 아니라 세계수요·유가·무역비용·내수 4개로 줄여서 씁니다 — 계산을
가볍게 하기 위한 실무적 단순화입니다.
감쇠함수 dec(k) — 충격이 사라지는 방식
모든 충격은 dec(k) = clip(1 − t/k, 0, 1) 형태로 들어갑니다. 처음(t=0)에 최대 크기로
시작해서 k분기에 걸쳐 직선으로 0까지 줄어드는 모양입니다. k가 클수록 충격이 오래갑니다.
S1 — 기준(무충격), 방금 본 그림책과 정확히 같음
세계수요·유가·무역비용·내수 충격이 전부 0 입니다 — 즉 이 그림책 70페이지에서 이미 본 시뮬레이션과
100% 동일합니다. S1과 이 그림책의 유일한 차이는 노동공급(인구증가율) 가정을 중위 추계로 쓴다는 것뿐이고,
이건 70개 방정식과 무관하게 별도 인구 데이터(wap_projection.csv )에서 옵니다.
S5 — 스태그플레이션형(가장 나쁜 조합)
충격 크기 감쇠기간 이 그림책 변수로는
유가 +15.0% 8분기 국제유가 분기 상승률(달러기준)에 가산
무역비용 +2.0% 10분기 BVARX 교역증가율 계산에만 사용(이 70개엔 없음)
세계수요 −0.6% 10분기 미국 산출갭에 직접 가산
내수 −0.8% 10분기 한국 산출갭(IS곡선)에 직접 가산
유가는 오르고(비용 상승) 세계수요·내수는 둘 다 줄어드는(수요 위축) 조합입니다. 한국 산출갭 방정식에
"유가상승은 빼고 내수충격은 더하는" 항이 동시에 들어가므로 산출갭은 크게 떨어지는데, 유가상승분은
인플레이션 방정식에 그대로 반영돼 물가는 오히려 오릅니다 — 경기침체+물가상승이 겹치는
전형적 스태그플레이션 모양이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BVARX로 넘어가는 최종 외생변수 5개
BVARX 외생변수 만드는 식
유가 증가율 0.5 + 유가충격/8×4
교역 증가율 1.0 + 0.8×세계수요충격 − 0.6×무역비용충격
실질금리 변화 실질정책금리의 전기대비 변화분(70개 그림책의 한국 실질정책금리에서 그대로 계산)
실질환율 증가율 원/달러 환율의 경기적 부분의 전기대비 변화분
노동공급 증가율 인구증가율(중위/저위/고위) + 참가율조정 − 실업률갭 변화
S2~S4 시나리오 설계와 다섯 경로 팬차트를 그림으로 자세히 본 설명자료는 따로 있습니다 →
다섯 개 시나리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