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조현병 보도 300건을 검토하던 사람들이 관련도 무관도 아닌 '판단보류'를 누른 기사가 28건 있습니다.
모델 7종은 대부분 망설임 없이 답했습니다. 사람은 왜 멈췄을까요. 한 건씩 넘겨보며 먼저 직접 판정해 보십시오.
28건
보류된 기사 · 보류 판정 29건
3명
보류한 검토자 (김정호 24 · 김하나 4 · 박대근 1)
22 : 6
같은 기사에 대한 7종 다수결 (관련 : 무관)
5건
모델이 만장일치로 답한 기사도 보류됐다
28건 지도
색은 모델 기준 난이도입니다. 쉬움중간어려움 · 눌러서 그 기사로 이동합니다.
1 / 28중간유형
사람이 멈춘 이유 — 열 갈래
28건의 보류 사유를 묶으면 열 가지 물음이 됩니다. 어느 것도 지금의 판정 규칙에는 답이 없습니다. 눌러서 해당 기사로 이동합니다.
이 기록의 쓸모. 판단보류는 실패가 아니라 규칙의 빈칸을 가리키는 표지입니다.
피해자가 조현병일 때, 감형을 위해 조현병을 주장했을 때, 비하 표현으로 쓰였을 때 — 이 중 어느 것도 코드북이 다루지 않습니다.
28건은 다음 코드북 개정에서 조항으로 답해야 할 목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