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중분류 77개(+3 신산업) 연도별 명목 부가가치

산업연관표 기본부문(380, 상품기준) → KSIC 11차 산업분류 중분류(77개)로 재집계 · 2016~2023년 · 단위: 백만원

읽기 전 참고 — (1) 8개 신산업(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의약·신재생에너지·디지털플랫폼·콘텐츠·AI·디지털헬스케어) 중 산업연관표 구조만으로 실제 분리 가능했던 건 반도체·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3개뿐이고, 이차전지는 "전지" 품목 중 알칼리축전지+배터리팩 비중(2020년 실측 기준 약 89%)을 잠정 적용한 근사치입니다. 나머지 5개(바이오의약·디지털플랫폼·콘텐츠·AI·디지털헬스케어)는 산업연관표만으로는 분리가 안 되어 이번 데이터에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2) 산업중분류 77개 중 73개는 상품기준 기본부문/중분류와 직접 대응해 복구했고(도소매·토목건설·공공행정·협회단체 등 6개는 상품중분류와 1:1, 고용알선·사업시설관리·기타사업지원 3개는 품목별 공급액표의 세부항목으로 분리), 남은 4개(환경정화및복원업, 창작예술오락·도서관문화·여행사— 상품기준이 국공립/민간 축으로만 갈라놓아 산업기준 3분할과 안 맞음)는 "미분류(잔여)"로 남겼습니다. (3) "전기,가스,증기 공급업"의 2022년 값은 KSIC 크로스워크 불안정성 때문에 이례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 실제 데이터 문제이니 참고만 하세요. (4) 이 데이터는 아직 2016~2023년만 있습니다 — 기본부문(380) 상세자료가 그 이전 연도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980·2000년까지 확장하려면 대분류/소분류 수준(1960~2011년 자료는 이미 확보됨)으로 해상도를 낮추거나, 상품기준 중분류(83개, 1960~2023 전체 확보됨)의 연도별 구성비가 안정적이라고 가정하고 역산하는 근사법이 필요합니다.

① 실질값

백만원(명목)

② 로그값

ln(백만원)

③ 로그차분값

전기比 증가율(%)

정합성 검증 — 77개 항목 합계 = 산업연관표 총부가가치

✓ 오차 0.0000%
연도77개 항목 합계(조원)산업연관표 검증값(조원)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