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쓰고 버리는 일이
지구와 만나는 자리
주제영역 42개를 학생 기자가 하나씩 맡아, 기후와 환경 소식을 찾아 읽고 우리 살림에 무슨 뜻인지까지 풀어 써요. AI가 초안을 쓰고, AI 심사위원 5명이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해요.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기사만 실립니다.
인큐레이션(모아짚기) — 흩어진 보도를 모아 읽고, 앞선 보도가 답하지 않은 자리에 우리 관점을 얹습니다. 옮겨 담는 큐레이션이 아닙니다.
포천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전국 500여 기관 참여해 응급실 내원 환자 현황을 질병관리청 누리집으로 제공
- 취재 영역
- 42개
- AI 심사위원
- 5명
- 실린 기사
- 1편
- 학생 기자
- 1명
기자단
기자마다 전문분야를 하나씩 맡습니다. 분야가 겹치지 않으니 기사도 겹치지 않아요.
기사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한 편에 10~20분. 사람이 찾고, AI가 쓰고, AI가 검증하고, 사람이 확인해요.
인터넷에서 찾기
학생 기자가 자기 취재 영역에서 기후·환경 소식을 찾아, 독자에게 전할 한 건을 골라요.
원문 읽고 간추리기
발표문과 보고서 원문을 끝까지 읽어 숫자가 무엇을 재고 무엇을 안 재는지 확인해요.
AI 초안과 심사위원 5명
AI가 인큐레이션 초안을 쓰고, 서로 다른 회사의 AI 5명이 원문과 대조해 사실·출처·과장 여부를 채점해요.
학생 기자 확인·발행
학생 기자가 마지막으로 읽고 이름을 걸어 발행해요. 심사 뒤에 글을 고치면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해요.
기사 원칙
「언론과PR글쓰기」 강의의 보도 원칙을 AI 작성·심사 기준에 그대로 넣었어요.
발표와 보고서에 없는 숫자·인용·평가는 쓰지 않아요. AI 심사위원이 가장 엄하게 보는 항목이에요.
누가 언제 무엇을 기준으로 잰 숫자인지 앞쪽에 쓰고, 기사마다 원문 링크를 답니다.
기업이 붙인 표현은 근거가 있을 때만 쓰고, 없으면 없다고 적어요.
그 소식이 장 보고 밥 짓고 출퇴근하는 일에 어떻게 닿는지 한 대목은 꼭 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