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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발표 신청 마감 10월 2일(금) 24시

BANI 시대 상품과 기술혁신 · 2026 추계학술대회 · 2026년 11월 6일(금)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2026 한국상품학회
추계학술대회 이야기책

여덟 분과의 연구 세계를 동화로 읽고, 발표해 보고 싶은 분과 아래에 이름을 올리는 곳

일시 2026년 11월 6일(금) 13:00~18:00장소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103호, 서울 서초발표 신청 10월 2일(금) 24시까지 분과위원장 이메일참석 사전 신청 10월 24일(토) 24시까지

📖학술대회 소개

한국상품학회는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서울 서초구의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에서 BANI 시대 상품과 기술혁신을 주제로 2026 추계학술대회를 엽니다. BANI (Brittle, Anxious, Nonlinear, Incomprehensible, 부서지기 쉽고 불안하며 비선형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시대란 공급망이 작은 충격에도 흔들리고, 소비자가 불확실성 속에서 늘 불안을 느끼며, 시장 변화가 예측하기 어려운 비선형적 양상을 보이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기존 상식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시대를 뜻합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상품은 더 이상 단순한 제품에 머물지 않고 인공지능과 데이터와 플랫폼과 로봇과 바이오와 친환경 기술과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의 집합체이자 소비자 경험의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학술대회에서는 급격한 기술혁신과 시장환경 변화 속에서 상품과 기술이 어떻게 진화해야 하는지, 그리고 인공지능이 상품의 생산과 유통과 소비 전반을 바꾸는 가운데 상품학이 어떤 새로운 역할을 맡아야 하는지를 함께 논의합니다.

논문 발표를 원하는 사람은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18시부터 10월 2일 금요일 24시까지 발표 신청서와 논문 초록을 해당 분과위원장의 이메일로 보내면 되고, 참석만 하려는 사람은 10월 24일 토요일 24시까지 구글 폼으로 사전 신청하면 됩니다. 이 페이지는 여덟 개 분과가 각각 어떤 질문을 다루는지 한 편씩의 짧은 동화로 바꾸어, 어느 분과에서 어떤 연구를 발표할 수 있는지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만든 이야기책입니다. 각 이야기의 앞에는 그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의 예시를 적어 두었으므로, 관심 있는 주제를 고르고 지도교수와 상의하여 발표 신청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이야기의 끝에 있는 명부에 학번과 이름을 올려 두면, 같은 분과에 관심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연구팀을 꾸리고 교수의 지도를 받아 발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책 차례

👥그룹별 신청 현황

내 그룹은 괄호 안의 전공으로 찾음 · 경영학 전공 외의 전공을 기준으로 함

🛒흔들리는 장터의 길잡이

첫째 분과 · 위원장 이유석 교수 (동국대)

유통·마케팅 분과

불안한 소비자와 재편되는 유통 채널을 읽는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불확실한 시장에서 소비자의 불안을 읽는 마케팅불안한 소비자의 정보 탐색과 구매 결정의 변화
  2.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재편플랫폼과 실시간 방송 판매와 동네 가게가 공존하는 유통 구조
  3. 데이터로 설계하는 고객 경험구매 여정 데이터로 만드는 개인 맞춤 제안

흔들리는 장터의 길잡이

장터 마을의 상인들은 어제까지 잘 팔리던 물건이 오늘은 팔리지 않고, 손님들이 무엇을 불안해하는지 알 수 없어 저녁마다 텅 빈 좌판 앞에서 한숨을 쉬었습니다. 마을의 젊은 길잡이는 손님들이 장터에 오기 전에 어디에서 무엇을 찾아보고 누구의 말을 믿는지 발자국을 따라 기록하기 시작했고, 그 기록 속에서 불안이 구매를 어떻게 바꾸는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길잡이는 온라인 장터와 골목 가게와 실시간 방송을 하나의 길로 이어 손님이 어디에서든 같은 경험을 하도록 유통의 지도를 다시 그렸고, 상인들은 다시 손님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불확실한 시장에서 소비자의 정보 탐색과 구매 결정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유통 채널이 어떻게 재편되는지, 데이터로 고객 경험을 어떻게 설계하는지를 연구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부서지지 않는 공급망

둘째 분과 · 위원장 이성희 교수 (호서대)

생산서비스 분과

부서지기 쉬운 공급망을 다시 세우는 운영의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작은 충격에도 흔들리는 공급망의 회복력재고와 조달과 물류를 다시 설계하는 방법
  2. 서비스와 제조의 결합제품에 서비스를 더해 가치를 키우는 운영 모델
  3. 인공지능 기반 생산 운영수요 예측과 일정 계획과 품질 관리의 자동화

부서지지 않는 공급망

산 너머 공장의 관리자는 항구가 하루 닫히자 부품이 끊기고 생산 라인이 멈추는 것을 보며, 튼튼해 보이던 공급망이 실은 작은 충격에도 부서지는 유리 다리였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관리자는 부품을 여러 나라에서 나누어 사들이고, 창고의 재고를 인공지능으로 예측하며, 제품을 팔고 난 뒤의 수리와 관리 서비스까지 함께 설계하는 새로운 운영 계획을 세웠습니다. 다음 해 다시 항구가 닫혔을 때 공장은 멈추지 않았고, 서비스 수입이 제품 판매 수입을 넘어서는 달도 생기면서 관리자는 회복력이 곧 경쟁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공급망의 회복력을 높이는 운영 설계, 제조와 서비스를 결합하는 운영 모델, 인공지능으로 수요 예측과 일정과 품질을 관리하는 방법을 연구로 제시해야 합니다.

🎨이름을 잃은 물건

셋째 분과 · 위원장 송슬기 교수 (전북대)

디자인·브랜드 분과

이름과 이야기와 감각으로 신뢰를 만드는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불안한 시대의 브랜드 신뢰브랜드가 소비자의 불안을 덜어 주는 방식
  2. 경험을 설계하는 디자인기능을 넘어 감각과 이야기를 담는 상품 디자인
  3. 인공지능과 디자인의 협업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자인 과정의 변화

이름을 잃은 물건

장인의 공방에서 만든 좋은 물건이 큰 시장에 나갔지만, 비슷한 물건이 넘쳐나는 진열대에서 이름도 이야기도 없는 물건은 아무의 눈에도 들어오지 않은 채 구석에 놓여 있었습니다. 공방의 막내는 물건에 이름을 붙이고 그 물건이 만들어진 이야기를 상자에 담았으며, 손님이 상자를 여는 순간의 감각까지 설계하여 물건을 하나의 경험으로 바꾸었습니다. 손님들은 불안한 시대에 믿을 수 있는 이름을 찾고 있었고, 이야기가 있는 그 물건은 진열대 구석에서 나와 가장 잘 보이는 자리로 옮겨졌으며 공방은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브랜드가 소비자의 불안을 덜어 신뢰를 얻는 방식, 감각과 이야기를 담는 상품 디자인, 생성형 인공지능이 디자인 과정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연구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다시 열린 축제

넷째 분과 · 위원장 남문희 교수 (배재대)

문화·관광·축제 분과

한 번 오고 마는 방문객을 다시 오게 하는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지역 축제와 관광 상품의 재설계한 번 오고 마는 방문객을 다시 오게 하는 콘텐츠
  2. 문화 콘텐츠와 상품의 결합이야기와 체험을 파는 관광 상품
  3. 데이터로 읽는 방문객방문객의 동선과 소비 자료로 축제를 평가하는 방법

다시 열린 축제

강가 마을의 축제는 해마다 같은 노래와 같은 먹거리로 열렸고, 방문객은 사진 한 장을 찍고 돌아간 뒤 다시는 오지 않아 마을 사람들은 축제가 왜 열리는지조차 잊어 가고 있었습니다. 마을의 젊은 기획자는 방문객의 동선과 씀씀이를 자료로 살펴본 뒤, 마을의 오래된 전설을 체험으로 엮고 축제가 끝난 뒤에도 집에서 이어지는 상품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다음 해 축제에는 지난해의 방문객들이 친구를 데리고 다시 찾아왔고, 마을은 축제가 하루의 행사가 아니라 일 년 내내 이어지는 상품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방문객을 다시 오게 하는 축제와 관광 상품의 재설계, 문화 콘텐츠와 상품의 결합, 방문객 자료로 축제를 평가하는 방법을 연구로 제시해야 합니다.

💄바다를 건넌 화장품

다섯째 분과 · 위원장 박영은 교수 (인천대)

한류 분과 (K뷰티 포함)

콘텐츠와 상품과 팬덤이 서로를 끌어 주는 구조의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한류 콘텐츠와 상품의 연결드라마와 음악과 뷰티가 서로 끌어 주는 구조
  2. K뷰티의 해외 시장 전략나라별 소비자와 규제에 맞춘 상품과 유통
  3. 팬덤과 소비자 경험팬 공동체가 상품의 가치를 만드는 방식

바다를 건넌 화장품

작은 화장품 회사는 좋은 제품을 만들었지만 바다 건너 손님을 만날 방법을 몰랐고, 어느 날 한 드라마의 주인공이 그 화장품을 쓰는 장면이 방송되자 하룻밤 사이에 주문이 밀려들었습니다. 회사는 기쁨도 잠시 나라마다 다른 규제와 소비자의 취향 앞에서 당황했고, 팬들이 스스로 만든 사용 후기와 번역과 공동 구매가 회사보다 먼저 시장을 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회사는 팬 공동체와 함께 나라별 상품과 유통을 설계하기 시작했고, 콘텐츠와 상품과 팬덤이 서로를 끌어 주는 구조를 만들자 주문은 유행이 아니라 습관이 되었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한류 콘텐츠와 상품이 연결되는 구조, 나라별 소비자와 규제에 맞춘 K뷰티의 해외 전략, 팬 공동체가 상품 가치를 만드는 방식을 연구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말을 배운 물건

여섯째 분과 · 위원장 권영옥 교수 (숙명여대), 변형균 대표 (퓨쳐웨이브)

AI·데이터 분과

말을 배운 물건과 데이터로 기획하는 상품의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인공지능이 바꾸는 상품의 생산과 유통과 소비추천과 자동화와 예측이 상품 가치사슬에 미치는 영향
  2. 데이터 기반 상품 기획소비자 데이터로 상품을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
  3. 생성형 인공지능과 소비자 경험대화형 인공지능이 쇼핑과 사용 경험을 바꾸는 방식

말을 배운 물건

어느 마을의 물건들은 어느 날부터 말을 배우기 시작했고, 냉장고는 무엇이 떨어졌는지 알려 주고 운동화는 어디를 달렸는지 기억했으며, 사람들은 물건과 대화하며 사는 것에 금세 익숙해졌습니다. 물건을 만드는 회사들은 물건이 보내오는 데이터로 다음 상품을 기획했고, 생성형 인공지능은 광고 문구와 설명서와 상담을 대신하며 생산과 유통과 소비의 모든 단계를 조금씩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은 물건이 자신에 대해 너무 많이 아는 것이 불안해졌고, 회사들은 편리함과 신뢰 사이의 균형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새로운 질문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인공지능이 상품의 생산과 유통과 소비를 바꾸는 방식, 소비자 데이터로 상품을 기획하고 검증하는 과정, 대화형 인공지능이 소비 경험을 바꾸는 방식을 연구로 제시해야 합니다.

🌱초록 상표의 약속

일곱째 분과 · 위원장 추호정 교수 (서울대)

ESG 분과

환경과 사회와 지배구조를 상품 전략에 담는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친환경 상품과 소비자 신뢰초록 상표가 실제 가치로 이어지는 조건
  2.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상품 전략환경과 사회와 지배구조를 상품 기획에 반영하는 방법
  3. 순환 경제와 상품 설계다시 쓰고 되돌리는 상품의 설계와 유통

초록 상표의 약속

마을의 가게마다 초록 상표를 붙인 물건이 늘어났지만, 손님들은 어떤 초록이 진짜이고 어떤 초록이 겉치레인지 구별하지 못해 결국 아무것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한 회사는 물건이 어디에서 왔고 누가 만들었으며 다 쓴 뒤 어디로 돌아가는지를 상표 뒤에 낱낱이 적기 시작했고, 환경과 사회와 투명한 경영을 상품 기획의 첫 단계부터 넣었습니다. 손님들은 약속을 지키는 초록 상표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다 쓴 물건을 가게로 되돌려 보내면 새 물건의 재료가 되는 순환의 고리가 마을 안에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친환경 상품이 소비자 신뢰로 이어지는 조건, 환경과 사회와 지배구조를 상품 전략에 반영하는 방법, 다시 쓰고 되돌리는 순환형 상품 설계를 연구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느린 손을 위한 물건

여덟째 분과 · 위원장 황지현 교수 (건양대)

실버비즈니스 분과

느린 손과 흐린 눈을 배려한 상품과 서비스의 연구

이 분과에서 다룰 만한 연구 주제

  1. 고령 소비자의 필요와 상품 설계몸과 마음의 변화를 배려한 상품과 서비스
  2. 돌봄과 건강 상품의 시장가족과 돌봄 기관과 노인이 함께 쓰는 상품
  3. 디지털 격차와 접근성고령층도 쓸 수 있는 디지털 상품의 조건

느린 손을 위한 물건

마을에서 가장 나이 많은 할머니는 새로 나온 물건마다 글씨가 너무 작고 단추가 너무 많아 상자도 열지 않은 채 선반에 올려 두었고, 가족들은 좋은 선물을 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할머니의 손녀는 할머니의 느린 손과 흐린 눈에 맞추어 단추를 줄이고 글씨를 키우고 목소리로 대답하는 물건을 만들었으며, 돌봄 기관과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도록 서비스를 붙였습니다. 마을의 다른 어른들도 그 물건을 찾기 시작했고, 손녀는 나이 든 소비자의 시장이 작은 틈새가 아니라 앞으로 가장 커질 시장이라는 사실을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이 분과에서 발표하려면 고령 소비자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배려한 상품 설계, 가족과 돌봄 기관과 노인이 함께 쓰는 돌봄과 건강 상품,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는 조건을 연구로 제시해야 합니다.

🗓️일정과 장소

일정 안내

  • 10월 2일(금)논문 발표 신청 마감, 24시 · 8월 26일(수) 18시부터 접수
  • 10월 24일(토)참석자 사전 신청 마감, 24시
  • 11월 6일(금)1부 이사회(임원) 11:00~12:00, 송쉐프 서초점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39길 33)
  • 11월 6일(금)2부 학술대회 본행사 13:00~18:00,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103호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97)

교통과 주차

  • 본행사장은 당일 주차가 불가하므로 대중교통 이용 권장
  • 남부터미널역(3호선) 4-1번 출구에서 도보 약 9분
  • 양재역(3호선·신분당선) 1번 출구에서 405번·406번·서초17번 버스, 서울시인재개발원입구 하차
  • 자차 이용 시 인근 유료주차장: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양재역 공영주차장

📨발표 신청과 분과위원장 연락처

신청 방법: 각 분과위원장 이메일로 [양식1] 추계학술대회 발표 신청서 및 논문초록 제출 · 신청 기간 2026년 8월 26일(수) 18:00 ~ 10월 2일(금) 24:00

분과위원장이메일
유통·마케팅이유석 교수 (동국대)yslee2@dongguk.edu
생산서비스이성희 교수 (호서대)shlee16@hoseo.edu
디자인·브랜드송슬기 교수 (전북대)ssg576083@gmail.com
문화·관광·축제남문희 교수 (배재대)mnmc@hanmail.net
한류 (K뷰티 포함)박영은 교수 (인천대)ypark77@inu.ac.kr
AI·데이터권영옥 교수 (숙명여대), 변형균 대표 (퓨쳐웨이브)yokwon@sookmyung.ac.kr
ESG추호정 교수 (서울대)chooho@snu.ac.kr
실버비즈니스황지현 교수 (건양대)jihwang@konyang.ac.kr
  • 참석자 사전 신청: 2026년 8월 26일(수) 18:00 ~ 10월 24일(토) 24:00, 구글 폼
  • 문의: 학회 사무국 admin@kacst.or.kr
  • 주최: 한국상품학회 (회장 서용구 교수, 숙명여대) · 2026 추계학술대회 추진위원장 이성희 교수 (호서대)

🔤안내문의 약어 풀이

BANI Brittle, Anxious, Nonlinear, Incomprehensible, 부서지기 쉽고 불안하며 비선형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시대
VUCA Volatility, Uncertainty, Complexity, Ambiguity, 변동성·불확실성·복잡성·모호성
AI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ESG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환경·사회·지배구조
K뷰티 Korean Beauty, 한국 화장품과 미용 산업

출처: 한국상품학회 2026 추계학술대회 안내문 · 이 페이지의 동화와 연구 주제 예시는 교내 안내용이며, 공식 내용은 학회 안내문과 사무국의 안내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