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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 캠퍼스 취재

캠퍼스에서 벌어지는 일을
학생 기자가 씁니다

주제영역 41개를 학생 기자가 하나씩 맡아, 공고와 발표에 흩어진 학교 소식을 찾아 읽고 학생에게 무슨 뜻인지까지 풀어 써요. AI가 초안을 쓰고, AI 심사위원 5명이 원문과 한 줄씩 대조해요.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한 기사만 실립니다.

인큐레이션(모아짚기) — 흩어진 보도를 모아 읽고, 앞선 보도가 답하지 않은 자리에 우리 관점을 얹습니다. 옮겨 담는 큐레이션이 아닙니다.

차의과학대학교 AIForA Lab
89AI 심사
오늘의 기사 ·

가톨릭대 의료인공지능학과, 다학제 교수진 기반 융합 교육 체계 소개

학과 소개 자료에서 옴니버스 파크 활용 등 산학·국제연계 방안을 제시

글 박대근 · 2026.09.30
취재 영역
41개
AI 심사위원
5명
실린 기사
1편
학생 기자
1명

최신 기사

AI 심사를 통과하고 학생 기자가 확인한 기사예요.

학사·교육 분야 기사는 아직 없어요.

기사는 이렇게 만들어져요

한 편에 10~20분. 사람이 찾고, AI가 쓰고, AI가 검증하고, 사람이 확인해요.

  1. 인터넷에서 찾기

    학생 기자가 자기 취재 영역에서 학교 공고와 소식을 찾아, 학생에게 전할 한 건을 골라요.

  2. 원문 읽고 간추리기

    공고 원문을 끝까지 읽어 날짜·대상·조건처럼 놓치면 안 되는 것을 먼저 챙겨요.

  3. AI 초안과 심사위원 5명

    AI가 인큐레이션 초안을 쓰고, 서로 다른 회사의 AI 5명이 원문과 대조해 사실·출처·과장 여부를 채점해요.

  4. 학생 기자 확인·발행

    학생 기자가 마지막으로 읽고 이름을 걸어 발행해요. 심사 뒤에 글을 고치면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해요.

기사 원칙

「언론과PR글쓰기」 강의의 보도 원칙을 AI 작성·심사 기준에 그대로 넣었어요.

원문에 있는 것만

공고와 자료에 없는 숫자·인용·평가는 쓰지 않아요. AI 심사위원이 가장 엄하게 보는 항목이에요.

출처를 밝혀요

어느 부서가 언제 낸 공고인지 앞쪽에 쓰고, 기사마다 원문 링크를 답니다.

과장하지 않아요

검토 중인 일을 확정으로, 일부 학과 이야기를 학교 전체로 바꿔 쓰지 않아요.

학생에게 필요한 것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누가 해당되는지를 빠뜨리지 않고 적어요.